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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회계 뜻과 처벌하는 사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분식회계는 기업이 자산, 이익 및 부채를 고의로 왜곡하는 거를 의미하는데요. 기업에 실제 재정 상태를 가려서 사기를 치는 행위를 말합니다. 기업의 경영진이 회계 기록을 거짓으로 꾸며 조작하여 실제가 아닌 다르게 거짓으로 보이게 하는것을 이익조정, 이익조작이라고 부릅니다.
분식회계 뜻(의미)
분식회계는 회계 기록을 고의로 왜곡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분식’이라는 단어는 거짓을 의미하며 재정상태 실적을 허위 기재하는 방식입니다. 투자자들은 기업의 회계장부를 보고 투자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장부를 만약에 조작을 한다면 투자자들은 기업에 대해 신뢰를 얻을 수 없어 경제 성장까지 문제가 일어날수 있습니다.
분식회계 처벌
분식회계는 사기입니다. 법적으로 강력하게 처벌이 되는 중범죄입니다. 대부분 법원에서는 왜곡한 행위 결과에 대해서는 회사 대표 및 이러한 거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법적인 처벌을 받습니다.
처벌은 벌금형, 징역형, 회사 운영에서의 징계, 배제 등 이루어집니다. 최악에 경우에는 회사 폐업, 상장 폐지 등 결과를 안게 될 수 있습니다.
분식회계 사례
<대우그룹>
분식회계 사례 중 대표적으로 대우그룹이 있는데요 대우그룹은 41조원을 회계 조작을 한 사건입니다. 실제로 법정에서는 인정한 금액은 20조원대이지만 분식회계 사기 사기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매출과 자산을 거짓으로 조작하여 불리는 행위였으며 어떠한 회사를 설립하여 발생하지 않은 무역 매출을 거짓으로 만들었으며, 건물을 건설하지도 않았는데도 건설공사를 있다하고 판매를 안하는 차를 팔았다고 거짓으로 꾸며 매출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하여 대우그룹에 투자하였던 KDB산업은행은 대우그룹의 거짓회계가 밝혀져서 많은 손실이 발생하여 손실을 메꾸고자 KDB대우증권을 매각을 하였다고 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 회사도 분식회계를 하였다고 논란이 일어난적이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스피를 관계사로 수정하면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장부상 자산에 기록되는 삼성바이오에스피의 지분가치가 변경이 되었는데요. 자회사일경우 장부가로 당시 2900억대로 평가받지만 관계사가 될경우에는 시가로 4조8000억원대로 평가 받는데 이로 인한 차액을 투자이익으로 장부에 기입하였다고 합니다. 분식회계로 논란이 일어났지만 논란만 일어나고 몇년뒤에 금융감독원에서 어느부분은 인정된다는 결론을 내렸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주가 하락은 하였지만 직접적인 큰 손실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외에도 언급하진 않았지만 많은 기업들이 분식회계의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