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 효능과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원인 증상과 예방 하는 방법 (제철 음식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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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인 맛있는 해산물 굴의 효능과  차가운 성질로 인한 부작용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 원인 증상 및 예방법 치료법 그리고 굴을 세척하는 방법 보관법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제철음식 굴은 일반적으로 늦가을 즉, 날씨가 추워지는 시점 9월부터 초봄 4월까지가 최적의 시기입니다.

굴 효능

굴의 효능은 영양가가 많은 제철음식 해산물로 건강에 좋은 음식입니다.  굴은 피를 맑게 해주며 심장 건강에 좋은 ‘타우린’이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굴에 함유하고 있는 철분은 피를 증가시키고 굴 속에 있는 타우린은 중성 지방을 배출(제거)해주는데 혈관속 중성지방을 배출(제거)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심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굴 타우린 함량

굴 100g에 들어있는 타우린은 다른 음식보다 많은 양 함유하고 있습니다.

100g 기준 타우린 성분 >> 오징어 327 낙지 854 굴 1178

굴 부작용

굴은 차가운 성질을 가진 해산물의 특성으로 다량 섭취할 경우에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몸이 따뜻한 사람의 경우에 굴이 맛있다고 많이 섭취할 경우에 복통이나 설사 같은 부작용 증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몸이 차가운 사람의 경우 많이 섭취를 하게 되면 몸이 더 차가워지기 때문에 몸이 따듯한 사람의 증상과 비슷한 부작용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굴을 섭취하기 전에 자신의 체질에 따라 양을 조절하며 섭취하는것을 권장 합니다.

굴 세척/ 굴 보관

굴 씻는법

생굴 세척하는 방법은 까다로울 수 있는데요 흐르는 물에 씻어서 섭취해도 되지만 이렇게 세척할 경우 며칠 지나게 되면 비린내가 날수 있어 오래 보관하며 섭취하고 싶으신 분들은 다른방법으로 세척하셔야 합니다. 이제부터 굴 씻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굴이 물에 충분히 잠길정도로 찬물을 받아 굵은 소금을 한두스푼 넣어 잘 섞어 줍니다. 그리고 찬물과 굵은 소금이 들어있는 통안에 생굴을 넣어 살살 씻어주면 비린내 없이 오래 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소금물은 굴 특유의 비린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굴 보관법

굴 세척법에 이어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씻은 굴의 물기가 잘 빠질수 있는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준뒤에 굴 보관할수 있는 통에 넣어 뚜껑을 잘 닫아줍니다. (보관통이 없을 경우에 위생비닐봉투도 괜찮습니다. 위생비닐봉투일경우에 봉투에 담은뒤 잘 묶어주세요, 비닐봉투가 찢어질수 있으니 두개씩 해서 묶어주세요, )

냉동고에 보관하게 된다면 싱싱하게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냉동고에 보관하다가 드시고싶을때 꺼내서 해동후에 드시거나 요리를 해서 드시면 됩니다. 만약에 생각보다 오래 보관해야 하는 경우에는 굴 보관통에 물과 소량의 소금을 넣어 냉동보관하게 된다면 오랜 시간 보관 할수 있습니다.

굴 노로바이러스 중독 

노로바이러스는 사람의 위 장에 염증을 유발시키는 바이러스입니다. 식중독을 의미하며 노로 바이러스는 겨울철 식중독에 의해 발생합니다

다른 바이러스:  기온이 낮을때 번식력이 떨어짐

노로바이러스: 낮은 기온에서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것이 특징임.



원인

노로바이러스 원인은 식품 또는 식수 , 감염자와의 접촉을 통하여 발생합니다. 어패류나 채소류를 제대로 익히지 않은 상태로 생으로 섭취할경우, 노로바이러스에 이미 걸린 감염자의 분비물에 접촉하는 경우에 감염이 됩니다. 노로바이러스에 이미 걸린 감염자 대변 또는 구토물에 의하여 먹는 음식에 오염될수 있습니다. 오염된 음식이나 물건에 접촉하면 바이러스가 구강을 통하여 몸속으로 들어와서 사람들에게 전염이 될수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회복을 하더라도 전염성이 2주 정도 유지되니 겨울에 특히 노로바이러스를 조심하셔야 합니다.

증상

노로바이러스에 감염을 하게 된다면 잠복기를 거친 후에 증상이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이때 잠복기는 24시간에서 48시간 잠복기를 가집니다. 증상은 오심이나 구토 그리고 설사 등등 증상이 시작되며 2~2일 동안 증상이 지속한 후에 회복이 빠르게 됩니다. 증상중에 설사는 물처럼 묽은 증상이 평균5일정도 지속이된다고 합니다. 또 소장에 염증을 일으키지 않아서 다행이도 피가 섞이거나 점액성을 나타나지 않습니다.

예방

노로바이러스는 아직 백신이 나오지 않아 예방이 제일 중요합니다. 일단 노로바이러스는 입자가 작으며 부착력이 강해서 항상 손을  비누로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야 합니다. 채소, 과일은 깨끗하게 씻은 뒤에 섭취해야합니다. 음식물은 충분히 불에 익힌 상태로 섭취해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물을 끓여서 마셔주셔야 하고  접촉한 물건  접촉한 곳을 소독을 해서 깨끗하게 세척해주셔야 합니다. 또 감염자가 회복을 했더라도 회복한 시점 3일정도는 직접 조리를 하지 않도록 하셔야 감염은 예방할수 있습니다.

치료

노로바이러스는 치료없이 스스로 회복을 할 수 있으나  탈수 예방을 위해서 수분 공급은 필수 입니다. 부족해진 수분을 공급하여 채워주셔야 합니다, 다만 설탕 함량이 많은 탄산 음료, 과일주스는 되도록 섭취를 안하는게 좋습니다. 또 노로바이러스 증상인 구토, 설사가 심할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셔서 약물을 처방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노인분들에게 노로바이러스에 걸리는 경우에 설사가 심해지는데 심한 탈수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스스로 시간이 지나면 회복이 가능하지만 특수한 경우에 입원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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